[가계부] 2011년, 가계부 꼼꼼히 쓰고 내공 100단 살림꾼 되자
- Posted at 2010/10/06 13:31
- Filed under 문서/서식 정보
오늘은 10월의 첫날, 10월 1일입니다. 모두들 한달의 첫 스타트 잘 끊으셨나요 ?? 저는 지금 감기와 감기약 때문에 정신이 몽롱한 상태랍니다.... 이놈의 감기가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네요 ... 제가 너무너무 좋은가봐요 ㅋㅋㅋ 저는 지금 아주 미칠지경인데 말이죠 ^^
이제 딱 2달 남았네요 경인년이... 내년은 토끼띠 신묘년입니다. 아 .. 이렇게 2010년이 지나간다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아쉽다 ㅠㅠ 맞죠 ? 아차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요, 모두들 가계부 작성 하시나요 ? 저는 가계부 작성은 하지 않구요 그냥 스케쥴 다이어리에 이런저런 오늘의 일 등을 적고 빈란에 오늘은 얼마를 썼다. 라는 것만 기입을 하는데요 ... 한달에 제가 벌어들이는 수입은 일정하니깐요 ^.^ 일정한 수입가지고 .. 머 왜 이렇게 많이 써대고 긁어 대는지 ... 정말 미칠지경입니다. 여러분들은 가계부 작성 하시면서 알뜰살뜰하게 돈 관리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
에고고 ~ 이렇게 얘기하다보니, 어느새 글이 이만큼 길어져버렸네요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 오늘은 여러분들께 2011년은 더욱 알뜰하고 살뜰하게 사시라고, 또 신묘년에는 한푼이라도 아껴서 시집 못가신 분, 시집가시고 장가 못 가신분 장가가시고 ㅋㅋㅋ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 편하게 사용하시라고 엑셀가계부양식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꼭 약장수가 약 사라고 하는 말 같은 뉘앙스가 풍기는데요 ㅋㅋㅋㅋㅋㅋ사실, 예전에는 문구사에 파는 가계부양식을 사서 많이들 사용하고는 했는데요 .... 이거는 물 묻은 손으로 가계부를 적으면 글씨체가 번지고 .. 영 지저분해보이드라구요 , 저희 엄마가 가계부 쓰는 걸 보니까요 ㅋㅋㅋ
그래서 얼마전에 엄마한테도 컴터를 가르쳐주어서, 이제는 알아서 컴퓨터 키고, 하루하루 가계부를 작성하시더라구요 ^^ 편하시다면서요 ^^ 그럼 본격적으로 엑셀가계부양식 소개해드리죠^^
먼저 소개해드릴 가계부양식은 엑셀이 아닌 한글파일로 만든 가계부양식입니다. 이제 곧 있으면 2010년도 지나가는데 2011년가계부 따로 만드셔야죠 ?? 이 가계부양식은 주간가계부를 쓸 수도 있으며 월간가계부를 쓸 수도 있습니다. 우리집은 주 단위로 가계부를 관리하겠어, 라는 분들은 주간가계부로 ! 아니야, 월간으로 관리하는게 더 나아 ~ 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월간가계부로 ! 입맛대로 골라서 가계부 작성하시면 됩니다.
가계부 타이틀에서 부터 알뜰살뜰함이 묻어나죠 ?? ㅋㅋㅋㅋ 요것은 엑셀가계부양식입니다. 기본적으로 월, 일 등을 입력하는 것은 당연한거고 어떤방법으로 수입이 되고 지출이 되었는지 선택을 하구요 (예를 들면 통장이라던지, 카드라던지 .. 등등) 그리고 수입, 지출 내용은 무엇인지(머 식비, 월급, 보너스 등등) 그리고 수입은 얼마인지, 지출은 얼마인지 적습니다. 물론 지출 수입 헷갈려서 적으시면 안되구요, 꼭 수입은 수입란에, 지출은 지출란에 ㅋㅋㅋㅋ 그러면 요 엑셀가계부양식이 알아서 지출 얼마 + 수입 얼마 - 지출 얼마 이런형식으로 척척 계산을 해준답니다. 일일이 계산기로 더했다가 뺐다가 할 필요가 없네요
자, 이 가계부양식은 가로 형식의 엑셀가계부양식입니다. 상단의 수입합계. 지출합계, 전월이월금 등이 나오네요. 전월이월금은 전달에 남은 금액을 기입하시면 되구요 지출얼마, 수입얼마를 적게 되면 저 상단의 수입/ 지출합계가 자동으로 똑똑하게 계산이 되는 가계부양식입니다.
저희 엄마 .. 이 엑셀가계부 구해주기 전까지는 계산기를 옆에 달고 다니시던데 .. 이제는 계산기 필요없다고 하십니다. ㅋㅋㅋㅋㅋ
요 엑셀가계부양식이 알아서 척척 계산해주니까요, 모두들 집에 컴퓨터 다 있으시니까 이제는 문구사에서 사는 가계부양식보다는 아마 컴퓨터에 저장시켜 사용하시는 가계부양식이 더 편할꺼예요 :)
이제 2010년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다가오는 2011년에는 가계부 모두 써보시는 건 어떠세요 ??
Posted by 슈슈
- Tag
- [가계부] 2011년, 가계부 꼼꼼히 쓰고 내공 100단 살림꾼 되자
- Response
- No Trackback , No Comment
Trackback URL : http://neiyagi.com/susu12/trackback/4102






